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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9번째 장편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홍상수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화제작입니다.
또한 이번 작품 역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돼 '칸의 단골 손님'이라는 홍상수 감독의 이름값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강원도의 힘’과 ‘오!수정’으로 52회와 53회 칸 영화제에 각각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고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극장전’은 57회, 58회 연속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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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홍상수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화제작입니다.
또한 이번 작품 역시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돼 '칸의 단골 손님'이라는 홍상수 감독의 이름값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강원도의 힘’과 ‘오!수정’으로 52회와 53회 칸 영화제에 각각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고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극장전’은 57회, 58회 연속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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