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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의 ‘시월드’ 수족관 직원들은 돌고래 한 마리가 아주 특별한 기술을 터득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돌고래는 숨구멍으로 공기를 내뿜으면서 머리를 움직여 은빛이 감도는 공기방울 고리를 만들어 냅니다.
이 수족관 관리자들은 수심이 깊을수록 도넛 거품의 형태가 더 오래 유지된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공기방울 도넛'을 만드는 돌고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돌고래는 숨구멍으로 공기를 내뿜으면서 머리를 움직여 은빛이 감도는 공기방울 고리를 만들어 냅니다.
이 수족관 관리자들은 수심이 깊을수록 도넛 거품의 형태가 더 오래 유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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