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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씨의 자살 소식을 듣고 집을 찾았던 개그우먼 이영자 씨가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실신했습니다.
이영자 씨는 최진실 씨의 집에서 나와 차에 오르자마자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영자 씨는 평소 최진실 씨와 피를 나눈 자매보다 돈독한 우정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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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영자 씨는 최진실 씨의 집에서 나와 차에 오르자마자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영자 씨는 평소 최진실 씨와 피를 나눈 자매보다 돈독한 우정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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