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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부터 페르세우스 별똥별 쏟아진다
    오늘 밤부터 페르세우스 별똥별 쏟아진다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오늘 밤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오늘 밤 11시부터 내일 오전 일출 직전까지 일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3시쯤에는 시간당 최대 100개에 달하는 별똥별을 관찰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사분의 자리,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히는데, 일 년 중 가장 화려한 별똥별 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빛이 밝아 유성우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인공 불빛이 많은 도시보다는 캄캄한 시골의 탁 트인 장소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