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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눈…남부지방 2년여 전 '눈폭탄'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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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y


    [앵커멘트]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부 내륙 일부지방으로는 10cm가 넘는 폭설이 예고돼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임성은 캐스터!

    남부지방에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고요?

    [리포트]

    남쪽에서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현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데요.

    특히 호남과 경남지방을 중심으로는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 순천에 8.1cm의 눈이 내려쌓였고요.

    그 밖의 지방 통영 5.8cm, 고창 4.4cm 정도의 눈이 쌓였습니다.

    남부지방은 보통 눈이 이렇게 많이 오지 않죠?

    오늘 남부지방의 경우 2011년 1월 이후 거의 2년만에 이렇게 많은 양의 눈이 쏟아지는 건데요.

    앞으로 경남과 경북 남부지방에는 1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충청과 동해안에는 1~5cm, 서울 등 그 밖의 지방은 1cm 미만의 눈이 살짝 지나겠습니다.

    현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 중에는 그밖의 남부와 충청지방까지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질문]

    추위는 좀 주춤하죠?

    [답변]

    현재 기온 어제보다 7~8도가량 높습니다.

    서울은 -2.5도를 보이고 있고요, 청주 -3.3도, 대구 -3.1도, 부산 1.7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대부분 영상권을 보이겠는데요.

    서울 3도를 비롯해 청주·대구 2도, 부산 5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에도 전국에 또 다시 눈이 오겠고 일요일부터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또 이 추위는 새해 초까지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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