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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판독 항의' 김승대 5경기 출전정지 징계
    프로축구 포항의 공격수 김승대 선수가 고의성이 의심 되는 반칙과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해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백만 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는 지난 6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김승대가 위험한 반칙을 한 뒤 비디오 판독을 통해 퇴장 판정이 내려지자 욕설이 섞인 부적절한 발언을 해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조치와 퇴장에 따른 출전 정지 2경기를 더해 7경기를 뛸 수 없게 된 김승대는 오는 10월 1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