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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데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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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현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현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박성현은 한국 선수로는 통산 9번째로 US여자오픈 챔피언에 등극해 상금 10억2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로 50년 만에 대회 우승에 도전했던 최혜진은 16번 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는 실수로 9언더파 2위에 올랐습니다.

    유소연과 허미정이 7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하는 등 10위 안에 우리 선수 8명이 입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