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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 "北 참가하면 선수단 육로 개방"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면 선수단은 육로로 입국할 수 있게 됩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대회 참가는 한반도 평화 유지라는 상징적인 의미와 함께 대회 성공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며 육로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비무장지대를 통과해 입국하는 것은 북한 선수단에만 해당하고, 선수단 지원 인력이나 팬들은 선박을 이용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신분이던 지난 1월 북한 선수단과 임원단이 육로나 철로로 내려오는 입국 방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