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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 70경기 연속 출루...일본 기록도 넘어
    프로야구 한화의 김태균이 70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펼치며 이치로가 보유한 일본의 기록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한화는 8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최원태를 공략하지 못하고 넥센에 2대 1로 졌습니다.

    선두 KIA는 이범호가 6회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LG에 3대 2로 승리했고, NC는 권희동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두산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삼성은 조동찬과 이원석이 나란히 2안타 2타점씩을 올리며 SK를 8대 2로 눌렀고, 롯데는 선발 김원중의 호투를 앞세워 kt를 6대 0으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