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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Posted : 2015-09-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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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한컷뉴스] 발 펜싱·제기차기, 태권도의 수난시대

우리나라 전통무술 태권도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200개국이 넘는 나라에 보급이 되어 있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성장의 이면에는 심판의 판정과 관련한 시비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판정 논란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것은 전자호구와 전자 헤드기어 시스템

그러나 전자호구와 전자 헤드기어의 도입은 화려한 발 차기와 각종 전략·전술 등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일명 제기차기로 불리는 '몽키 킥' 등의 변칙 발 차기가 전자센서를 건드려 득점을 얻는데 유리하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태권도를 고집하면 안 돼요. 전자호구에 맞는 발차기로 연습해야 할 거 같아요.” - 김태훈 태권도 국가대표

“2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발차기들을 선수들이 구사하다 보니까 태권도의 틀이 많이 깨지고 있는 거 같아요.” - 김태훈 태권도 국가대표

9월 4일 오늘은 '태권도의 날'

태권도가 사랑받을 수 있는 스포츠가 되기 위해서는, 판정 시비를 줄이면서도 화려한 기술을 보여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발 펜싱’, ‘제기차기’라고 불리는 조롱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한컷 디자인 : 화면R&D팀 송인승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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