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르헨티나가 벨기에를 꺾고 24년 만에 4강에 올랐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8분 터진 곤살로 이과인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난적 벨기에를 1대 0으로 눌렀습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을 거뒀던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반면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며 이번 대회 강력한 다크호스로 꼽혔던 벨기에는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8분 터진 곤살로 이과인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난적 벨기에를 1대 0으로 눌렀습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을 거뒀던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반면 이른바 '황금세대'로 불리며 이번 대회 강력한 다크호스로 꼽혔던 벨기에는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아르헨티나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