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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타자 연속 사구를 던져 '벤치 클리어링'을 일어나게 한 윤명준 두산 투수에게 여덟 경기 출장 정지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 오늘 오전 상벌위원회를 열어 윤명준에게 여덟 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윤명준은 어제 넥센과의 경기 5회초 유한준, 김민성에게 잇따라 몸에 맞는 볼을 던져 퇴장당했고, 이와 동시에 벤치 클리어링까지 일어나게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야구위원회, KBO 오늘 오전 상벌위원회를 열어 윤명준에게 여덟 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윤명준은 어제 넥센과의 경기 5회초 유한준, 김민성에게 잇따라 몸에 맞는 볼을 던져 퇴장당했고, 이와 동시에 벤치 클리어링까지 일어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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