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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의 손흥민이 올 시즌 첫 출장 경기에서 1호골을 터뜨렸습니다.
개막전에서 몸살로 결장했던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 경기 헤르타 베를린전에서, 전반 팀 동료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이끌어내는 슈팅을 날린 데 이어 1 대 1로 맞서던 후반 16분 강력한 중거리슛을 성공했습니다.
함부르크는 후반 막판 동점골을 내줘 2 대 2로 비겼습니다.
스코클랜드 셀틱의 기성용도 3라운드 던디전에서 2 대 1로 앞서던 후반 12분, 시즌 2호골을 잡아냈고, 셀틱은 5 대 1로 이겼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지동원은 리버풀과 개막전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고, 독일 볼프스부르크 구자철도 뮌헨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개막전에서 몸살로 결장했던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 경기 헤르타 베를린전에서, 전반 팀 동료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이끌어내는 슈팅을 날린 데 이어 1 대 1로 맞서던 후반 16분 강력한 중거리슛을 성공했습니다.
함부르크는 후반 막판 동점골을 내줘 2 대 2로 비겼습니다.
스코클랜드 셀틱의 기성용도 3라운드 던디전에서 2 대 1로 앞서던 후반 12분, 시즌 2호골을 잡아냈고, 셀틱은 5 대 1로 이겼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지동원은 리버풀과 개막전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고, 독일 볼프스부르크 구자철도 뮌헨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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