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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LG가 연장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서울 잠실 홈경기에서 최동수의 2루타 등 안타 6개로 9회에만 6점을 뽑아 동점을 만든 뒤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먼저 점수를 뽑아 10 대 9로 승리했습니다.
패하긴 했지만, 지난해 탈삼진 1위 한화 류현진은 5이닝 동안 4안타 1실점만을 허용하는 인상적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부산에서는 롯데가 넥센에 7 대 0 완승을 거둬 4연승을 달렸고, 삼성은 SK를 14 대 6, 두산은 KIA를 8 대 7로 눌렀습니다.
홍석근 [kimjy@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G는 서울 잠실 홈경기에서 최동수의 2루타 등 안타 6개로 9회에만 6점을 뽑아 동점을 만든 뒤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먼저 점수를 뽑아 10 대 9로 승리했습니다.
패하긴 했지만, 지난해 탈삼진 1위 한화 류현진은 5이닝 동안 4안타 1실점만을 허용하는 인상적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부산에서는 롯데가 넥센에 7 대 0 완승을 거둬 4연승을 달렸고, 삼성은 SK를 14 대 6, 두산은 KIA를 8 대 7로 눌렀습니다.
홍석근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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