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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에서 뛰고 있는 이청용이 8호 도움을 올리며 한국인 한 시즌 최다 도움과 공격포인트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이청용은 볼턴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과 홈 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2대 0으로 앞선 후반 8분 파브리스 무암바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볼턴은 요한 엘만더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케빈 데이비스, 무암바, 매튜 테일러의 연속골로 위건을 4대 0으로 대파하며 리그 13위로 올라섰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청용은 볼턴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과 홈 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2대 0으로 앞선 후반 8분 파브리스 무암바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볼턴은 요한 엘만더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케빈 데이비스, 무암바, 매튜 테일러의 연속골로 위건을 4대 0으로 대파하며 리그 13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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