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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선수들이 경기에 열중하다 보면 간혹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봅슬레이 선수권 대회에서 다소 민망한 장면이 유럽 지역에 생중계됐습니다.
긴장감이 고조되는 출발 지점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오른쪽 선수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화면보시죠.
여성 2인조 봅슬레이 경기 긴장되는 출발의 순간입니다.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는데요. 오른쪽에 있는 길리언 쿡 선수, 너무 힘을 준 걸까요?
유니폼이 찢어졌습니다.
카메라맨도 너무 순식간에 벌어져서 손을 쓸수 없었는데요.
다행히 쿡 선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를 마쳤고 7위를 기록했습니다.
사건아닌 사건이 된 이른바 티팬티 해프닝 역시 프로답다, 앞으로 쿡 선수를 응원하겠다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선수들이 경기에 열중하다 보면 간혹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봅슬레이 선수권 대회에서 다소 민망한 장면이 유럽 지역에 생중계됐습니다.
긴장감이 고조되는 출발 지점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오른쪽 선수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화면보시죠.
여성 2인조 봅슬레이 경기 긴장되는 출발의 순간입니다.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는데요. 오른쪽에 있는 길리언 쿡 선수, 너무 힘을 준 걸까요?
유니폼이 찢어졌습니다.
카메라맨도 너무 순식간에 벌어져서 손을 쓸수 없었는데요.
다행히 쿡 선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를 마쳤고 7위를 기록했습니다.
사건아닌 사건이 된 이른바 티팬티 해프닝 역시 프로답다, 앞으로 쿡 선수를 응원하겠다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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