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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프로축구 K리그에서 전북 현대가 득점왕 이동국을 앞세워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은 6강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탔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오른 이동국의 활약을 앞세워 4 대 2로 승리하며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서울은 전남과 경기에서 1 대 1 무승부에 그치면서 3위로 내려선 반면, 포항은 수원을 1 대 0으로 꺾고 리그 2위에 올랐습니다.
성남과 인천, 전남은 각각 4, 5, 6위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프로축구 포스트시즌인 'K리그 챔피언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프로축구 K리그에서 전북 현대가 득점왕 이동국을 앞세워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은 6강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탔습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오른 이동국의 활약을 앞세워 4 대 2로 승리하며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서울은 전남과 경기에서 1 대 1 무승부에 그치면서 3위로 내려선 반면, 포항은 수원을 1 대 0으로 꺾고 리그 2위에 올랐습니다.
성남과 인천, 전남은 각각 4, 5, 6위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프로축구 포스트시즌인 'K리그 챔피언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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