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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요?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선수가 연타석 홈런 등 4안타를 몰아치는 원맨쇼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팀 득점의 절반 가량인 7점을 추신수 혼자 해결했습니다.
권준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거침없는 타격감으로 최고의 날을 보냈습니다.
10대 3으로 앞선 클리블랜드의 5회말 공격!
추신수가 몸쪽 슬라이더를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로 연결합니다.
시즌 11호 홈런을 신고한 추신수는 다음 타석에서 다시 한 번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이번에도 슬라이더를 노려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시즌 12번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연타석 홈런으로, 홈팬들의 아낌없는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앞선 타석에서도 동점타와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추신수는 4안타에 무려 7타점을 쓸어담았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개인 최다 타점 기록으로 3루타만 있었다면 사이클링 히트도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팀의 5연패를 끊었다는 점에서 추신수의 활약은 의미가 컸습니다.
추신수는 타율 3할에 복귀했고, ESPN은 주저없이 추신수를 '오늘의 최고 활약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를 허용했던 필라델피아의 박찬호는 뉴욕 메츠전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2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YTN 권준기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요?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 선수가 연타석 홈런 등 4안타를 몰아치는 원맨쇼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팀 득점의 절반 가량인 7점을 추신수 혼자 해결했습니다.
권준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거침없는 타격감으로 최고의 날을 보냈습니다.
10대 3으로 앞선 클리블랜드의 5회말 공격!
추신수가 몸쪽 슬라이더를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로 연결합니다.
시즌 11호 홈런을 신고한 추신수는 다음 타석에서 다시 한 번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습니다.
이번에도 슬라이더를 노려쳐 우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시즌 12번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연타석 홈런으로, 홈팬들의 아낌없는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앞선 타석에서도 동점타와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추신수는 4안타에 무려 7타점을 쓸어담았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개인 최다 타점 기록으로 3루타만 있었다면 사이클링 히트도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 팀의 5연패를 끊었다는 점에서 추신수의 활약은 의미가 컸습니다.
추신수는 타율 3할에 복귀했고, ESPN은 주저없이 추신수를 '오늘의 최고 활약선수'로 선정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를 허용했던 필라델피아의 박찬호는 뉴욕 메츠전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2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
YTN 권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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