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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오늘 미국에서 올 시즌을 시작하는 첫 무대에 나섭니다.
김연아는 미국에서 개막한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에 출전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부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서고 내일 새벽 5시에는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칩니다.
김연아는 기술적으로는 지난 시즌과 같이 공중에서 세바퀴를 도는 트리플 점프를 기본으로 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점프를 더 정교하게 다듬었고, 안무는 바뀐 음악에 맞춰 더 강렬하게 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던 일본의 안도 미키와 올해 세계선수권에서 4위에 오른 나가노 유카리 등도 출전해 김연아와 우승을 다툽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연아는 미국에서 개막한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에 출전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부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서고 내일 새벽 5시에는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칩니다.
김연아는 기술적으로는 지난 시즌과 같이 공중에서 세바퀴를 도는 트리플 점프를 기본으로 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점프를 더 정교하게 다듬었고, 안무는 바뀐 음악에 맞춰 더 강렬하게 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던 일본의 안도 미키와 올해 세계선수권에서 4위에 오른 나가노 유카리 등도 출전해 김연아와 우승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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