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

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

2008.09.05. 오후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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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기간 한국 선수단을 지원하고 국가이미지 홍보와 스포츠 외교의 장이 될 '코리아하우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향숙 장애인체육회장과 선수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 원진호텔 1층에서 코리아하우스를 개관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장애인올림픽에서 이같은 시설을 마련한 것은 처음으로, 이번 대회 148개국 참가국 가운데 코리아하우스와 같은 시설을 마련한 것은 독일 등 7나라입니다.

원진호텔 1층에 자리잡은 코리아하우스는 향후 13일간 운영되며 우리나라 메달리스트와 선수단의 공식 인터뷰 등이 진행됩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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