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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베이징올림픽 폐막식 한국 기수로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여자 역도 75㎏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장미란의 태극기를 앞세워 204개 참가국 가운데 176번째로 입장합니다.
북한은 한국이 입장한 뒤 피지, 카메룬, 몬테네그로에 이어 180번째로 입장할 예정이고 역도 여자 63㎏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현숙 선수가 기수로 나옵니다.
일본은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기타지마 고스케, 중국은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장닝을 기수로 내세울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 선수단은 여자 역도 75㎏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장미란의 태극기를 앞세워 204개 참가국 가운데 176번째로 입장합니다.
북한은 한국이 입장한 뒤 피지, 카메룬, 몬테네그로에 이어 180번째로 입장할 예정이고 역도 여자 63㎏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현숙 선수가 기수로 나옵니다.
일본은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기타지마 고스케, 중국은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장닝을 기수로 내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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