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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주역 이기홍·딜런 오브라이언 등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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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2 10:33
영화 '메이즈 러너'의 주연 배우 3명이 내한해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의 개봉을 앞두고 처음 내한한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팬들과 만나 흥분된다며 시나리오가 시리즈 중 가장 훌륭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민호 역을 맡은 이기홍은 '메이즈 러너'의 인기 비결에 대해 다양한 캐릭터를 꼽았고, '러브 액츄얼리'의 소년 역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5년간 세 편의 영화를 통해 캐릭터와 더불어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첫선을 보이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동명의 소설을 2014년부터 영화화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위키드'에 납치된 민호를 구출하기 위한 러너들의 마지막 사투를 담았습니다.

배우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딜런 오브라이언 /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토마스 역 :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고 많은 팬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두 배우와 함께 와 기쁩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뉴트 역 : 5년을 함께 한 것은 엄청난 경험이었고 배우로서의 성장이 캐릭터의 성장에도 반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기홍 /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민호 역 :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성입니다. 캐릭터가 다양해서 관객이 스스로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데스 큐어' 영화도 진짜 재밌게 봐주시면 너무 고마워할 것 같고... (지금 11일인가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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