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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 방시혁·이동희 PD...4개 분야 27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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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2-05 18:04
그룹 방탄소년단을 키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방시혁 대표가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 유공 포상 문화교류 공헌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방시혁 대표는 방탄소년단이 아시아 가수 최고 기록인 미국 빌보드 200 차트 7위를 달성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는 등 한류 확산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컴퓨터 게임 '검은 사막'의 개발을 총괄하고 수출한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 같은 부문 대통령 표창을 공동 수상했고

방송영상산업 발전 유공 포상에선 (주)삼화네트웍스의 안제현 대표와 '썰전'의 이동희 책임 피디가 드라마와 비드라마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고(故)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엄마 까투리'가 캐릭터 부문에서는 애니메이션 중심의 국내 캐릭터 시장 환경을 벗어난 '캐리와 친구들'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우리 콘텐츠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재능을 쏟은 콘텐츠업계 종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그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콘텐츠 산업 종사자와 작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올해는 해외진출 유공 포상, 방송영상산업 발전 유공 포상, 애니메이션 대상, 캐릭터 대상 등 총 4개 분야 27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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