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SBS 노조 "책임 회피 위한 미봉책"
Posted : 2017-09-11 16:36
윤세영 회장의 전격적인 사임 발표와 관련해 SBS 노조는 노동조합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SBS 윤창현 노조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윤 회장은 이미 2008년에도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선언한 적이 있고 이후 달라진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윤 회장 부자의 사임 발표는 당장의 책임을 피해가기 위한 미봉책일 뿐이며 방송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보다 제도적이고 불가역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