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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지진 피해 멕시코에 5만 달러긴급 지원
Posted : 2017-09-11 09:49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강진으로 큰 피해가 난 멕시코 남부 지역에 긴급 구호자금 5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염 추기경은 특히 피해가 컸던 오악사카 주의 대교구장 호세 루이스 대주교에게 서한을 보내 이번 지진으로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은 것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위로했습니다.

이어 오악사카 지역 신자들과 영적인 유대로 아픔을 나누고, 강진으로 희생된 이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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