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도종환 장관 첫 행보, 젊은 예술인과의 만남·윤소정 씨 빈소 조문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장관 임명 뒤 첫 행보로 젊은 예술가들과 만났습니다.

    도 장관은 어제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소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예술인 복지문제에 관한 애로사항을 묻고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후 지난 16일 별세한 배우 윤소정 씨의 빈소를 찾아가 조문하고 박정자, 신구, 손숙, 사미자 씨 등 원로배우들과 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