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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최고의 티켓 파워, 류정한·신영숙, 박은석·박소담
    지난해 우리 공연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품은 뮤지컬 '마타하리', 인물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신영숙으로 나타났습니다.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최고의 티켓 파워를 보여준 작품과 인물을 가리는 '골든 티켓 어워즈'에서 이같이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박은석과 박소담은 연극 부문, 국카스텐은 국내 뮤지션 부문, 스탠딩 에그는 신설된 최고의 인디 뮤지션 부문에서 티켓 파워가 높았습니다.

    '골든 티켓 어워즈'는 매년 공연 티켓 판매량과 랭킹 점수, 온라인 투표 등을 집계해 시상하는 행사로 12회째인 올해는 만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