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영화기자가 뽑은 '2009 올해의 영화'

'마더' 영화기자가 뽑은 '2009 올해의 영화'

2010.01.27. 오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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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영화 기자들이 뽑은 '제1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선정됐습니다.

남우 주연상은 '박쥐'의 송강호 씨가, 발견상은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영화상에는 방송사와 일간지 현직 영화 담당 기자 50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오후 7시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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