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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동안 60% 대를 유지했던 한국 영화의 점유율이 지난달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에 밀려 40%로 떨어졌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11월 영화 산업 통계를 보면, 430만 명을 동원한 '2012'의 영향으로 한국 영화의 점유율은 10월보다 22%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전체 관객 수는 1,050만 명으로, 769억 원의 매출액을 올려 역대 11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화진흥위원회의 11월 영화 산업 통계를 보면, 430만 명을 동원한 '2012'의 영향으로 한국 영화의 점유율은 10월보다 22%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전체 관객 수는 1,050만 명으로, 769억 원의 매출액을 올려 역대 11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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