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30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마더'는 또 남우조연상와 조명상을 받아 유일하게 3관왕을 기록했습니다.
감독상은 '국가대표'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에게 돌아갔고, '내 사랑 내 곁에'에서 호흡을 맞춘 김명민과 하지원 씨가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마더'는 또 남우조연상와 조명상을 받아 유일하게 3관왕을 기록했습니다.
감독상은 '국가대표'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에게 돌아갔고, '내 사랑 내 곁에'에서 호흡을 맞춘 김명민과 하지원 씨가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