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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내년 3월 초 열리는 아카데미 영화제의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아카데미 출품작 심사위원회를 열어 아카데미영화제의 외국어 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마더'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카데미영화제의 외국어 영화 부문은 국가별로 한편씩 출품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다섯 편의 영화가 최총 후보작으로 선정되는데, 우리 영화가 이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적은 없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화진흥위원회는 아카데미 출품작 심사위원회를 열어 아카데미영화제의 외국어 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봉준호 감독의 '마더'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카데미영화제의 외국어 영화 부문은 국가별로 한편씩 출품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다섯 편의 영화가 최총 후보작으로 선정되는데, 우리 영화가 이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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