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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Posted : 2015-09-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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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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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한컷뉴스] '천고마비의 계절' 사람도 살찐다?

天高馬肥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가을에는 말만 살찔까요? '방심은 금물!' 가을에는 사람도 살찌기 쉽습니다. '대체 왜 그런 걸까요?'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인체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산합니다. 이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아지고, 음식물 섭취를 통해 열량을 보충하게 됩니다.

호르몬의 변화도 식욕에 한 몫하는데요. 낮이 짧아지는 가을에는 햇볕의 양이 줄어들면서 식욕을 억제하는 세로토닌 분비도 적어집니다.

'포기는 금물!' 가을은 살찌기도 쉽지만 반대로 체중 감량에 유리한 계절이기도 합니다. '네???'

날씨가 서늘해질수록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같은 운동을 해도 높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 만큼 제철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데요. 9월이 제철인 사과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제격'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까지 도와줍니다.

가을 대표 채소인 고구마도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돼 있고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칼륨이 풍부해 체중 감량에 제격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살찔 위기를 다이어트 기회로 만들어 보아요.

한컷 디자인 : 이은비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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