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질 음원일수록 청력 손상 위험 커, 주의 필요 [장지원,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

고음질 음원일수록 청력 손상 위험 커, 주의 필요 [장지원,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

2012.05.17. 오후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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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최근 젊은이들이 스마트폰과 mp3 등 휴대용 음향 기기를 많이 사용하면서 소음성 난청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고음질의 음원이 일반 음원보다 청력손상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고대안암병원 이비인후과 장지원 교수 전화로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1]

먼저 일반 음원과 고음질의 음원은 음량 차이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질문2]

안 그래도 청소년이나 젊은이들이 휴대용기기로 음악을 들으면서 소음성 난청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고음질 음원이 많아지면 난청에 걸릴 가능성이 더 커진다고 봐야겠군요?

[질문3]

어느 정도의 소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이 생기게 되나요?

[질문4]

소음성 난청을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방치했다가는 소리를 감지하는 기능까지 퇴화될 수 있다면서요?

[질문5]

청력은 매우 더디게 나빠지기 때문에 스스로 난청을 진단하기가 어렵다고 하던데요.

어떤 증상을 보일 때, 난청을 의심해 봐야 합니까?

[질문6]

일단 떨어진 청력을 회복하는 건 무척 어렵지 않습니까?

소음성 난청,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질문7]

아무래도 예방이 최선일 것 같은데요.

일상생활에서 난청을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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