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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으로 빠르고 저렴한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이재진 교수팀은 슈퍼컴퓨터의 데이터 통로가 되는 노드에 최대 6개의 그래픽 처리장치를 장착해 슈퍼컴퓨터의 계산 속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컴퓨터는 여러 개의 노드를 연결해 만드는데 기존에는 하나의 노드에 최대 2개의 그래픽 처리장치만 장착해왔습니다.
이 교수팀은 그래픽 처리 장치간 작업량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노드간 데이터 속도를 높여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이재진 교수팀은 슈퍼컴퓨터의 데이터 통로가 되는 노드에 최대 6개의 그래픽 처리장치를 장착해 슈퍼컴퓨터의 계산 속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컴퓨터는 여러 개의 노드를 연결해 만드는데 기존에는 하나의 노드에 최대 2개의 그래픽 처리장치만 장착해왔습니다.
이 교수팀은 그래픽 처리 장치간 작업량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노드간 데이터 속도를 높여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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