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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쪽잠, 피로회복에 별 도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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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게 차지한 지하철 자리에서 자는 쪽잠으로는 별다른 피로회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간질·수면 전문의 브라질 칼 박사는 잠을 자는 승객들은 열차 문이 열릴 때마다 가방을 꽉 쥐거나 눈꺼풀을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이것은 '낭비성 수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하철 쪽잠은 안구 운동 속도가 낮춰지는 것에 불과해, 수면의 다섯 단계 가운데 가장 낮은 1단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칼 박사는 3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지하철 안에서 피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분명히 가능해보이지만 매우 짧은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칼 박사의 이같은 연구 결과는 뉴욕타임스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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