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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하루에 컴퓨터 몇 시간이나 쓰십니까.
손을 책상 위에 올린 자세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랫 동안 조작하다보면 손목터널증후군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손목을 통과하는 신경이 눌리면서 손이 저리고 더 심해지면 통증까지 오는 병인데요.
간단한 체조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해 보시죠.
한국일보의 보도입니다.
먼저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 양 팔을 어깨보다 조금 아래쪽 방향으로 쭉 뻗습니다.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한 뒤 손목을 위아래로 돌립니다.
10번씩 되풀이합니다.
다음에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서 한 팔을 앞으로 뻗습니다.
나머지 한쪽 팔로 뻗은 팔의 손가락을 아래로 당겨 뒤로 젖힙니다.
10초 정도 멈췄다가 팔을 바꿔서 반복합니다.
팔이 묵직하다 느껴질 때 이 체조를 하면 팔과 손바닥, 손가락 근육의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하루에 컴퓨터 몇 시간이나 쓰십니까.
손을 책상 위에 올린 자세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오랫 동안 조작하다보면 손목터널증후군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손목을 통과하는 신경이 눌리면서 손이 저리고 더 심해지면 통증까지 오는 병인데요.
간단한 체조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해 보시죠.
한국일보의 보도입니다.
먼저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 양 팔을 어깨보다 조금 아래쪽 방향으로 쭉 뻗습니다.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한 뒤 손목을 위아래로 돌립니다.
10번씩 되풀이합니다.
다음에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해서 한 팔을 앞으로 뻗습니다.
나머지 한쪽 팔로 뻗은 팔의 손가락을 아래로 당겨 뒤로 젖힙니다.
10초 정도 멈췄다가 팔을 바꿔서 반복합니다.
팔이 묵직하다 느껴질 때 이 체조를 하면 팔과 손바닥, 손가락 근육의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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