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교황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에 즉각 대처해야"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8-09-02 00:32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 1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에서 "끝없는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로 바다와 대양이 더럽혀지도록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이어 "우리는 지구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며 "더는 해양 생태계가 플라스틱으로 오염되지 않도록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교황은 아울러 "식수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침해하면서 자연의 선물인 물을 사유화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할 수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해마다 플라스틱 쓰레기 800만t이 바다로 유입돼 해양 생태계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