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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넣었다가...' 트럭 배기구에 머리가 낀 여성
'호기심에 넣었다가...' 트럭 배기구에 머리가 낀 여성
Posted : 2018-06-14 17:00
한 여성이 술에 취해 트럭 배기관에 머리를 넣었다가 소방관이 출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8일,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케이틀린 스트롬은 윈스톡 카운티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에 갔다가 주차된 트럭 배기구를 보고 '내 머리가 들어가고도 남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호기심에 머리를 트럭 배기구에 넣은 스트롬은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머리가 빠지지 않아 45분가량 배기구에 머리를 집어넣은 채 구조요청을 해야만 했다.

결국 소방관이 톱으로 배기관을 잘라내 가까스로 머리를 뺄 수 있다.

스트롬의 머리가 낀 모습은 260만 회 넘게 조회되었다.

스트롬은 "영상을 보고 욕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트럭 주인은 내가 무사한 것이 더 중요하다며 나를 위로했다. 트럭 배기관을 잘라내서 고쳐야 하는 비용도 내게 청구하지 않았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나 경찰은 트럭 주인의 용서와는 별개로 스트롬이 미성년자에다가 술에 취했기 때문에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How much alcohol does it take to get your head stuck in a diesel pickups exhaust tip?
Who knows this girl? I have got to hear her side of the story.

게시: Billy Little 2018년 6월 9일 토요일


YTN PLUS
(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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