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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식당, 오바마 전 美대통령 방문한 자리 '유리 보존'
베트남 식당, 오바마 전 美대통령 방문한 자리 '유리 보존'
Posted : 2018-03-14 16:45

베트남 식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를 유리관으로 보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BBC는 현지 시각 13일,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방문했던 베트남 하노이 '분짜 흐엉 리엔' 식당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과거 2016년 재임 당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평범한 식사를 즐겼다. 그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좁은 식당에서 미국 유명 셰프 앤서니 부르뎅과 함께 분짜와 맥주를 먹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이 낸 밥값은 미화 6달러(약 7천 원)에 불과했다.

식당 주인 응우옌 티 항은 지난 2월부터 오바마 전 대통령이 식사했던 자리를 유리 상자에 넣어 전시했다. 응우옌은 현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오바마 대통령이 앉아있던 자리나 먹은 음식을 궁금해해 아이디어를 냈다고 전했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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