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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영국, 2차 브렉시트 협상 시작...합의금 등 쟁점
    유럽연합과 영국이 영국의 EU 탈퇴, 이른바 브렉시트 2차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협상은 현지 시각 오늘(17일) 오전 브뤼셀 EU 집행위원회 본부에서 시작됐으며, EU 측에서는 미셸 바르니에 수석대표가, 영국 측에서는 데이비드 데이비스 브렉시트부 장관이 각각 참석했습니다.

    양측은 나흘 동안 경제적,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부 대책을 논의하게 되는데, '이혼 합의금'으로 불리는 영국의 재정기여금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브렉시트 협상 시한은 2019년 3월 30일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영국은 EU를 자동탈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