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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무장강화 속도...방위비 사상 최대"
    일본이 북한의 거듭되는 핵·미사일 도발을 빌미로 무장 강화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방위성이 2018년도 방위비 예산 요구액을 5조엔 이상으로 책정해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예산 요구액이 5조 엔을 넘은 것은 2015년도 이후 4년 연속입니다.

    내년도 방위 예산은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과 중국의 동중국해 진출 확대를 겨냥한 해상 방위에 중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의 방위비는 2012년 군사대국화를 지향하는 아베 총리가 취임한 이후부터 증가 추세를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