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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8 화면, 낙하 충격에 잘 깨져"
    "갤럭시S8 화면, 낙하 충격에 잘 깨져"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S8플러스에 대해 각종 낙하 실험을 한 결과, 이전 기종보다 화면이 더 잘 깨지는 경향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습니다.

    품질보증업체 스퀘어트레이드는 갤럭시 S8과 S8플러스를 1.8m 높이에서 포장도로에 전면·후면·측면에서 떨어뜨리는 실험을 한 결과, 어떤 각도에서 떨어뜨렸건 화면이 깨지고 각 모서리에서는 조그마한 유리 덩어리가 떨어져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두 기기를 1.5m 깊이 물에 30분간 빠뜨렸다가 꺼낸 수중 낙하 실험에서는 오디오가 살짝 약하게 나온 것 외에는 멀쩡했고 오디오 상태는 30분 뒤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이 업체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두 기기 선주문량이 지난해 갤럭시 S7 시리즈 선주문량보다 30%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S8과 S8플러스는 갤럭시S7 시리즈가 세웠던 최다 선주문량 기록을 깼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