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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칠레도 브라질 육류 수입 중단
    브라질의 대형 육가공업체들이 부패한 고기를 불법 유통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중단하는 국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브라질 농업부는 어제 중국 정부가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중단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브라질 연방경찰의 수사에서 드러난 부패 고기 불법 유통 사건과 관련해 명확한 해명이 이뤄질 때까지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인접국 칠레도 브라질산 육류 수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럽연합은 브라질산 육류 수입 물량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