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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트럼프, '北 엔진시험' 틸러슨과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만나 북한이 공개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의 활동에 대해 계속해서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그래서 한국과 일본 관료들과 계속 대화하고 있고 중국이 개입해서 미사일 도발을 억제하는데 더 큰 역할을 하도록 촉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틸러슨 국무장관에게서 방문 성과를 보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