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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등 7개국, IS 파괴 유적 복원 기금 조성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 나라가 IS의 공격으로 파괴된 역사유적을 복원하기 위해 7천550만 달러, 약 845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7개 나라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국제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프랑스가 3천만 달러를 지원하고, 사우디아라비아 2천만 달러, 아랍에미리트 1천500만 달러, 쿠웨이트 500만 달러 등입니다.

    7개 나라는 기금 규모를 2019년까지 1억 달러, 천120억 원 정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IS는 팔미라와 이라크 님루드에 있는 기원전 13세기 아시리아 유적을 불도저와 폭탄을 동원해 파괴했고, 모술 박물관의 고대 이슬람 유적도 훼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얀, 말리의 팁북투 등의 유네스코 지정 유산들도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의 공격으로 훼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