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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타이완 방문 중국인 8년 만에 첫 감소
    지난해 타이완을 다녀간 중국인이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차이잉원 정부 들어 양안의 인적교류가 급속히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무원 타이완판공실은 지난해 중국을 방문한 타이완 거주민은 연인원 573만 명으로 전년보다 4.2%, 30만 명 늘어난 반면 타이완을 찾은 중국인은 361만 명으로 14.4%, 80만 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타이완을 찾은 중국인 방문객은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마샤오광 타이완판공실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타이완 당국의 중국정책 변화에 따라 양안 교류 분위기가 악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