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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北주민 통제하고 김씨 일가 신격화 선동"
    톰 맬리나우스키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차관보는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을 인권유린 혐의로 추가 제재대상에 올린 것은 북한 주민들이 다른 세계를 모르게 하고, 김정은 일가의 신격화를 위한 선전선동 기관을 맡은 책임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맬리나우스키 차관보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모든 것이 북한 주민들을 지배하고 인권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북한 정권이 추진하는 중요한 일들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제재 명단은 북한 인권유린에 책임이 있는 북한 정부 책임자 개개인의 신원을 확인하고, 그들의 미래가 그들이 한 일의 결과로 달라질 것이라는 점을 주지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강제수용소나 선전선동 관리와 같은 일들에 관여하는 게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며 추후 그 일에 책임을 묻겠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맬리나우스키 차관보는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대북 인권제재도 계속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