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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흉내 못 내!' 축구선수의 기네스북 신기록
    '누구도 흉내 못 내!' 축구선수의 기네스북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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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의 한 축구선수가 세계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어떤 선수도 흉내 못 낼 그의 특별한 기술!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캄보디아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출신의 축구선수 해리슨.

    그는 머리 위에 축구공을 올려 둔 채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는 별난 능력이 있습니다.

    축구공이 마치 자석처럼 머리에 착! 달라붙은 것 같죠?

    하지만 접착제를 쓰거나 속임수를 쓴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난 23일, 이렇게 머리 위에 공을 얹고 자전거로 103km를 달려 기네스북 세계 기록까지 경신했는데요.

    길이 울퉁불퉁해도, 바람이 불어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성공적으로 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무려 8시간 20분을 달렸다고 하니,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죠?

    덕분에 그는 나이지리아의 스타가 되었고 많은 사람의 응원과 축하를 받기도 했는데요.

    여전히 머리에 공을 올린 채 몸을 들썩이며 기뻐하는 그의 모습, 성격도 참 유쾌한 선수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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