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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Posted : 2015-09-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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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한컷뉴스] 27년 기록 갈아치운 '총알탄 거북이'

'세계 최고는 다 모여라' 올해 환갑을 맞은 '기네스북'. 2016 기네스북에는 또 어떤 신기방기한 기록들이 실릴까요?


9살짜리 암컷 비글 '푸린'. 1분 동안 앞발로 14개의 공을 잡았습니다.
하루 15분 씩 피나는 연습 끝에 자신이 세웠던 11개 기록을 1년 만에 깼습니다.


텍사스 롱혼 품종의 황소. 전 세계에서 가장 긴 뿔을 가진 이 황소는 양옆으로 뻗은 뿔의 폭이 무려 3m에 달합니다.


거북이 베르티는 무려 초당 0.28m를 걸으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깨질 것같지 않던 1977년 기록을 경신… 거북이계의 총알탄 사나이로 등극했습니다.


보는 그대로 긴 털을 가진 토끼 '프란체스카'. 약 37cm의 긴 털을 자랑합니다.


높이가 무려 10m가 넘는 이 부츠는 만드는데 꼬박 석 달이 걸렸다고 합니다.


'묘기 자전거'의 달인 일본의 타카히로 이케다.
자전거를 세운 상태로 1분에 83번이나 회전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 2016년 기네스북 기록도 언젠가는 깨지겠죠?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한컷 디자인 : 이은비
이미지 출처: 기네스 세계 레코드(www.guinnessworldrecor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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