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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7승에 도전했으나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에 막혀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뉴욕에서 김원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뷰:김상우, 뉴욕 거주 동포]
"류현진 선수는 미국 사회에서 우리 한국 동포들의 힘이기 때문에 분명히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임현진, 뉴욕 출장 한국인]
"류현진 선수 저희 언제나 응원하고 있고요, 저희 또 미녀들이 굳이 한국에서까지 왔으니까 오늘 꼭 멋진 결과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동포들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마운드에 선 류현진 선수.
1회말 삼진을 두 개나 잡아내며 상쾌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2회말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 등에게 집중 3안타를 맞고 두 점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6회말에는 이치로에게 한 점 홈런까지 허용한 후 7회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LA 다저스는 구로다를 비롯한 양키스 투수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해 결국 6대 4로 졌으며 류현진 선수는 시즌 3패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류현진, LA 다저스 투수]
"홈런 쳤을 때는 실투는 아니었는데 이치로 선수가 잘 쳤고요, 안타 2개 중에 1개가 홈런으로 됐고 2개를 맞았는데 그 선수한테 안타랑 홈런 맞은게 두번 다 실점으로 연결됐던게 오늘 가장 아쉬운 것 같아요."
뉴욕 양키스 시절 유명한 1루수 겸 타자였고 코치로도 활동했던 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와의 32년 만의 대결에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결국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인터뷰: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오늘 잘 던졌습니다. 오늘 투구수가 많았습니다. 5회까지 투구수로도 꽉 찼습니다. 잘 던졌습니다."
(I thought Hyunjin was good today. He's always good. It just took him a lot of pitches today to get through the game. You know in the 5th inning there were his pitch count was just you know up there. He pitched good.)
류현진 선수는 다음주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LA 홈경기에서 다시 7승에 도전합니다.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YTN 김원배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7승에 도전했으나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에 막혀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뉴욕에서 김원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뷰:김상우, 뉴욕 거주 동포]
"류현진 선수는 미국 사회에서 우리 한국 동포들의 힘이기 때문에 분명히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임현진, 뉴욕 출장 한국인]
"류현진 선수 저희 언제나 응원하고 있고요, 저희 또 미녀들이 굳이 한국에서까지 왔으니까 오늘 꼭 멋진 결과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동포들의 뜨거운 응원을 등에 업고 마운드에 선 류현진 선수.
1회말 삼진을 두 개나 잡아내며 상쾌한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2회말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이치로 등에게 집중 3안타를 맞고 두 점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6회말에는 이치로에게 한 점 홈런까지 허용한 후 7회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LA 다저스는 구로다를 비롯한 양키스 투수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해 결국 6대 4로 졌으며 류현진 선수는 시즌 3패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류현진, LA 다저스 투수]
"홈런 쳤을 때는 실투는 아니었는데 이치로 선수가 잘 쳤고요, 안타 2개 중에 1개가 홈런으로 됐고 2개를 맞았는데 그 선수한테 안타랑 홈런 맞은게 두번 다 실점으로 연결됐던게 오늘 가장 아쉬운 것 같아요."
뉴욕 양키스 시절 유명한 1루수 겸 타자였고 코치로도 활동했던 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와의 32년 만의 대결에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결국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인터뷰: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은 오늘 잘 던졌습니다. 오늘 투구수가 많았습니다. 5회까지 투구수로도 꽉 찼습니다. 잘 던졌습니다."
(I thought Hyunjin was good today. He's always good. It just took him a lot of pitches today to get through the game. You know in the 5th inning there were his pitch count was just you know up there. He pitched good.)
류현진 선수는 다음주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LA 홈경기에서 다시 7승에 도전합니다.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YTN 김원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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